다누리
백엔드 엔지니어
정규직신입~주니어원격 가능
서울3,000~4,000만원 ~6/30 마감
지원하기
관심사가 뚜렷한 TODAYS 사용자에게 닿아요. 광고와 채용은 보이는 곳도, 보이는 방식도 달라요.
관심사가 맞는 사람이 모임을 둘러보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놓여요. 맞는 사람에게만, 쓴 만큼만 보여드려요.
로봇·AI에 관심 있는 분과 함께해요
예시 화면
“어디에 광고를 내야 할지 막막해요.”
관심 분야·지역이 맞는 사람에게만 보여줘서, 예산이 헛돌지 않아요.
“배너 광고는 다들 그냥 지나쳐요.”
모임을 고르던 흐름 속에 놓여, 거부감 없이 눈에 들어와요.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알기 어려워요.”
노출·클릭·CTR이 캠페인마다 쌓여서, 다음에 뭘 바꿀지 보여요.
예시 데이터
그 직무에 관심을 둔 사람이 직접 찾아보는 곳이에요. 관심 있는 사람에게 공고를 먼저 보여드려요.
다누리
○○테크
예시 화면
“공고를 올려도 금방 묻혀버려요.”
그 직무·기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 모인 채용 탭에 노출돼요.
“채용 플랫폼은 비싸고, 성사 수수료가 부담이에요.”
성사 수수료 없이, 게재 기간만큼만 청구돼요.
“지원까지 이어지는지 알기 어려워요.”
지원은 회사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고, 지원 클릭이 숫자로 보여요.
예시 데이터